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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해성장학회, 22일 임시 모임

기사승인 2020.10.24  08: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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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목) 오후 7시 재단법인 해성장학회(이사장 주두옥)는 옥포1동 소재 치킨신드롬에서 장학회 등기 이사들의 임시협의회를 가졌다.

 전기준사무총장의 사회로 2021회계년도 예산편성, 지정된 고등학교 재학생들의 대학탐방 지원에 대한 협의, 장학금 지급의 확대 방안, 정관 수정안, 장학기금 조성, 거제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공모한 장학회 로고 선정, 장학기금 기부자의 사업체에 `재단법인 해성장학회 기부자의 집`이란 명패 부착의 건에 대하여 협의했다.


 그리고 장학활동의 투명성 제고에 따른 홈페이지 개설을 감독청인 거제교육청의 권고에 따라 이사 중 설동인(설동인한의원 대표)이사가 직접 주관하여 6개월여 작업으로 개설되었는데 그 내용 첨삭에 관한 의견을 받았고 홈페이지 주소는 hsf.kr로 결정했다.

 해성장학회는 2005년에 설립하여 현재 16년이 되었다. 지난 10년간 장학사업의 지급내역 중 큰 금액은 300여 명의 고등학생들을 서울 소재 본인 희망대학의 탐방 지원과 가정 형편상 어려운 대학생에게 대학교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회의결과 홈페이지 년내 개설 승인, 2021년 에산 및 결산 시기는 11월27일 정기이사회에서 결정키로, 코로나시대에 따라 장학금지급 확대방안으로 해성동문 및 자녀를 대상으로 기본소득금  이자전액 및 기부금 전체를 지급하며, 기본재산 확대방안으로 보통자산을 3천만원 늘려 편입하는 방안과 현 기본자산 을 바탕으로 이사진들의 기부를 확산해 장학회 명의의 상가를 매입해 기본소득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하여 동문 출신 법무사 및 전문변호사를 통해 상가매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장학사업에 기여하는 방안을 3시간 여 열띤 토론을 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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