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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훈련은 거제요양보호사 교육원으로

기사승인 2022.11.24  13: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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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1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후기

사회복지법인 소나무 부설 거제요양보호사교육원(원장 이형철)은 11월 22일 국시원에서 발표한 제41회 요양보호사 국가 자격시험에서 남다른 사연으로 이목을 끄는 합격생의 후기를 전했다.

특히, 부부, 자매, 부모 자녀 등 가족 간 함께 공부하여 합격한 경우가 많은데 언니가 동생의 학비를 전액 지원해주는가 하면 이론 수업은 딸이, 실습은 어머니가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의지하고 아낌없이 도와 합격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몽골이 고향인 다문화 가정 김*아(46세)씨는 직장생활이 어려워지며 다른 직업을 알아보던 중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을 접하고 다양한 취업의 기회가 있는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을 수강하고 합격하였다.
또한, 필리핀에서 온 다문화 가정 얄*리씨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야간반을 다니며 주경야독하여 이번 제41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이밖에도 3세 아이가 어린이집에 간 동안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고 싶어 요양보호사 교육을 듣고 합격하게 된 교육생이 있는가 하면 지역의 노인복지에 기여하고자 요양보호사 교육을 듣고 합격한 목사님까지 다양한 사연과 수강생으로 합격 후기가 풍성했다고 전해졌다.

거제요양보호사 교육원 이형철 대표는 70세 이상의 노령 합격생이 7명이나 된다고 밝히며 조금 늦은 나이에 시작했으나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공부하였고 그 가운데는 요양등급을 받은 남편을 돌보기 위해 자격취득을 한 교육생도 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수강생 입장에서 강의시간과 교육 편성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누구라도 요양보호사 강의를 듣고 자격시험을 치르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니 자격취득을 미루지 말고 신청하도록 당부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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