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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환경실천 문화 조성을 위한 환경실전 주민모임플랫폼 ‘아낄거제’ 약정체결식 가져

기사승인 2022.11.22  17: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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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1일,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거제지역 환경실천 문화조성을 위한 환경실천 주민모임 플랫폼 ‘아낄거제’ 약정체결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약정체결식은 환경을 주제로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민모임 8개가 참여하였으며, 거제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를 결의하였다.

약정을 체결한 주민모임은 그린오션거제(대표 박수정), 거제로(대표 조아영), 거제스트(대표 김선미), 함께green우리동네(회장 전보람), 새론거제(회장 박은주), 바다환경실천모임(회장 박소현), 부모-자녀실천모임(반장 정순애), 플라스틱프리모임(회장 김보경)으로 총 8개 주민모임이 참여하였으며,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택주)과 옥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행이)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였다.

‘아낄거제’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며, 거제시종합사회복지관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이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9월 지역주민 80명(모임당 20명, 총 4개 모임)이 환경실천가양성교육을 수료하였으며, 교육 수료 후 모임주제에 맞춰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 신생 4개 주민모임과 더불어 지역 내에서 다양한 환경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주민모임 4개가 힘을 보태 약정을 체결하기에 이르렀다.

약정체결식에 참여한 참여자는 “환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소소하게 모임끼리 활동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주민모임들이 연대해 함께 고민하고, 자원을 나누면서 거제시의 환경보호 문화 조성에 새로운 바람이 될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낄거제’사업은 환경관련 특정 단체나 모임이 주도하는 사업이 아니라 지역주민의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부터 생활화하고, 나아가 환경실천 경험을 주변 주민들과 나누는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도적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을 해나가는데 차이가 있다.  이 사업은 23년 5월까지 지속되며, 동아리별 1회 정기활동, 8개 모임이 참여하는 월1회 정기 네트워크 회의, 찾아가는 환경실천교육, 환경문화축제 등이 기획되어 있다. 주민 활동의 결과는 23년 4월 주민이 만드는 환경문화축제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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