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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태 대검 기획조정부장, 광주고검장으로 승진 

기사승인 2021.06.06  06: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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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검사 시절 통영지청 소년전담 검사 맡기도

4일 발령된 올해 하반기 검찰 주요 간부 인사에서 전 통영지청 소년전담 조종태검사가 광주고검장으로 승진했다.


법무부는 4일 대검검사급검사 41명에 대한 신규보임및 전보인사를 6월11일(금)자로 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법무부장관∙검찰총장 취임 이후 그동안 사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충원하고 그에 따른 후속 전보조치를  하기 위한 첫 대규모 정기인사다.  

검찰의 분위기 쇄신과 안정적인 검찰개혁 완수를 도모하고자, 검찰 고위간부로서의 리더쉽, 능력과 자질,전문성을 기준으로 유능한 인재를 새로이 발탁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했다고 한다.  

한편, 그 과정에서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신임 검찰총장의 인사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는 것. 앞으로 예정된 중간관리자급 인사에서도 국민들께서
공감하는 공정하고 균형있는 인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의 주요 내용으로는 고검장급은 능력과 자질, 리더쉽과 지휘역량, 검찰내외부의 신망 등을 종합하여 사법연수원 23기1명, 24기1명, 25기3명 및 26기1명을 각 고등검찰청 검사장으로 신규보임했다.  

광주고검장으로 발령된 조종태 검사는 1967년 함안출신으로 마산중앙고, 서울대국문과, 연세대 법무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쳤으며, 93년에 사시에 합격한 법무연수원 25기다. 수원, 통영, 울산, 서울동부, 서울중앙지검 등을 거쳐 정읍, 성남지정창을 거쳐 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검사, 선진화 과장, 범죄예방기획과장,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장 등을 지냈다. 춘천지검장에서 최근 대검기획조정부장 재임중 첫 고검장으로 발령됐다. 평검사 시절 통영지청에서 소년점담검사로 근무한바 있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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