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교수에서 조선협력사 직원으로 변신한 김범준 거제정책연구소장

기사승인 2020.11.28  23:12:33

공유
default_news_ad2

 변신은 무죄
거제정책연구소 김범준 소장이 16일부터 대우조선해양 사내 협력사에 출근했다는 소식을 전해 왔다.

신규 입사자 건강검진, 안전교육 등을 마친 김 소장은 “대우조선해양 매각반대 운동을 하며 느낀 바가 상당하다. 대우조선해양이 매각되면 우리 거제는 망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각반대 운동도 아주 중요하지만, 직접 보고 들어야 노동자들의 고충과 위대한 노동의 현장을 더욱더 값지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기능사원(조공)으로 취업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소장은 ‘대우조선해양 동종사 매각반대 거제 범시민 대책위원회’ 공동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며, 매각반대 관련 기고와 집회 참석 등 지속적 활동을 하고 있다. 

김소장은 부산대학교 특임교수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