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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2020년 경상남도 박물관 미술관 체험프로그램

기사승인 2020.11.20  16: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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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거제 서포터즈-신문 만들기를 통한 역사 학습’ 진행

-우리 지역의 역사를 이해하고 기록하는 서포터즈 체험-
-그때 그 시절, 그리고 지금 이순간 : 기록의 중요성을 체험하다-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 유천업)이 운영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박물관협의회, 경상남도, 거제시가 주관하는 2020 박물관 미술관 '나도 거제 서포터즈-신문 만들기를 통한 역사학습' 이 11월 18일 거제시 수월초등학교(교장, 성종복)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한국과 거제의 역사를 학습하고 신문과 동영상 매체를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 방식을 배워보는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1부는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제작한 신문만들기 과정과 한국전쟁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역사 신문을 제작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유튜브 난달TV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백광화 강사의 지도 아래 모바일 영상 편집 툴을 익혀보고, 흥남철수작전에 대한 역사 동영상을 직접 편집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본 프로그램은 ‘역사에 대한 기록’이라는 차원에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관 확립에 도움을 주며, 신문과 영상이라는 매체를 통해 전달되는 내용의 형식을 서로 비교해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한국 근현대사 및 거제 역사 학습과 더불어 신문의 기본적인 구성에 대한 과정을 실습하며, 이미지나 영상을 통한 전달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는 현시대에서 거짓 정보를 구별하는 능력을 향상 시키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학생들이 삶과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혀 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수월초등학교 성종복 교장선생님은 “신문에 담긴 주제들은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기록은 역사의 중요한 자료가 된다. ‘나도 거제 서포터즈’는 우리 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배우고, 생생히 기록함으로써 서포터즈의 역할을 넘어 지역의 역사를 움직이는 생산자로서의 역할까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본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해금강테마박물관 홈페이지(www.hggmuseum.com),나 전화(055-632-0670)로 하면 된다.

 

서정윤 기자 gjtline09@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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