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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산 문하생 '섬을 노래하는 사람들',출판식 및 시화전

기사승인 2020.10.27  1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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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저녁 예술회관 4층 '만객'에서 시 낭송회도

 눌산 윤일광선생이 2020거제문화예술회관(관장 장은익)과 문화예술프로그램 지원사업(체험형)으로 시행하는 '섬을노래하는 사람들, 눌산 윤일광 선생과 함께하는 문예창작교실'이 지난 26 일 오후 6시30분 회관 4층 '만객'에서 1,2기 종강식과 함께 출판과 시화전을 기념하는 시낭송회 등을 가졌다.

 이 문예창작교실은 직장인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하는 1기생들과 주부 등 일반인들을 위해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실시하는 2기반으로 구성했으며 각 기수별로 20명 정원으로 교육해 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시 강의가 중단되기도 했었다.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한 눌산 윤일광선생은 강의 중점을 '인문학 중심의 수업'에서 시나 수필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의 기본 자세, 특히 글은 가슴으로 초안을 잡고, 머리로 쓰며, 그냥 쓰라, 생각말고 쓰라 는 등 글쓰는 마음가짐을 일깨우면서 사람이야기를 중심으로 편하고 쉽게 그리고 자신의 눈높이에 맞게 쓸 것을 강의해 왔다.

 

 시낭송회에는 2기에서 손삼석, 원철승,조용덕,강미정,정태남,송재복,이승주님이, 1기에서는 김지영,손승삼,박희자씨가 낭송을 맡았다.

'당신도 시인이나 수필가가 될 수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개강한 문예창작교실에는 이미 시인이나 수필가로 등단했던 문인들이 많이 참여해 윤일광선생의 평생동안 문학을 위해 갈고닦아온 깊은 예술혼을 맛보게 되었으며 그의 재능기부는 오랜 교육자로서의 강의경험이 더해져 진수를 발휘했다.

11월 첫주 월요일 부터는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에서 눌산문예창작교실 수업(거제문협주관)이 계속된다.

 

 

 

 

 

서정윤 기자 gjtline09@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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