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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설계현]COVID-19/ 실체를 알아야 대처가능-'수증기로 잡는다'

기사승인 2020.10.12  07: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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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의 꿈/ 부설 항노화 연구소-"과학은 실증(實證)이 생명이다".

(주) 청년의 꿈 부설 항노화 연구소(대표: 김진호)
 수증기로 바이러스 응집, 사멸시키는 챔버 세계최초개발

전 인류가 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에 싸여있는 현실에서 중소기업인 (주) 청년의 꿈이 바이러스를 찾아 수증기로 박멸시키는 시스템을 개발해 실험에 성공했다. 세상의 모든 물질에는 천적이 있고 바이러스의 천적은 대기의 자외선과 부유물질을 흡착하는 수증기라고 설명하는 설계현 연구소장은 그동안 노화의 원인인 에어로졸(부유 미세먼지)과 바이러스의 물리적 생태를 연구해 왔으며 바이러스의 번식과정이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생명체 중에서 가장 구조가 단순한 바이러스에 인류가 고통 받고 있는 것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실체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과학자가 아닌 엔지니어 이면서 바이러스와 미세먼지 차단기술에 열정을 쏟고 있는 설계현 연구소장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병원체(세균)가 아니라며 그 실체를 설명한다.   -편집자- 

 COVID-19/ 실체를 알아야 대처 가능

◉ 물리적 관점으로 접근
◇ 바이러스의 감염형태
- 비말감염: (타액, 콧물) 재치기 및 기침에 침방울로 상대방 감염
- 공기감염: (호흡) 에어로졸에 흡착 후 공유호흡으로 감염
- 접촉감염: (신체접촉) 환자와 접촉 후 사람 간 직접감염

◇ 바이러스의 실체
- 바이러스 외피크기: 20~250nm (작은 좁쌀크기의 1만분의1)
- 외피 단백질캡시드(내부 핵산존재)
- 거동(擧動)기능이 없어 자력으로 이동 불가
- 복제기능 외 무생물상태/ 척추동물의 폐포를 숙주로 이용
- 에어로졸(부유미세먼지)에 흡착/ 호흡에 편승 폐포 이동

◇바이러스 이동로 비강과 구강의 기능
- 비강/ 기도(氣道): 호흡공기통로/ 산소공급과 이산화탄소배출
※날숨(呼氣)⇒ 습도95%, 온도37℃ + -
- 구강/ 식도(食道): 음식물 통로/ 음식물(침)의 소화기관 이동
※사레: 음식물 및 침의 기도유입을 방어하는 생리적 반응

◇ 침(타액)의 살균 및 이물질 흡착성능
- 침(saliva): 귀밑샘, 턱밑샘, 혀밑샘의 구강에서 분비되는 혼합물
- 항균물질: 구강유입세균의 살균 및 음식물소화 기능
- 뮤신(mucin): 세균 및 이물질흡착⇒ 구강⇒ 식도⇒ 위⇒ 배설

◇ 폐포의 구조 및 기능
- 구성: 3~5억여 개의 허파꽈리(공기주머니)와 모세혈관으로 구성
※호흡기관의 하단/ 인후두에서 200~300mm 깊은 곳 위치
- 기능: 호흡 (산소흡입 ⇔ 이산화탄소교환 배출)
※허파꽈리의 수축팽창⇒ 심폐호흡주도

과학은 실증(實證)이 생명이다.
◉ 실체적 관점으로 정리
◇ 코로나바이러스⇨ 호흡에 의한 공기감염
- 바이러스 에어로졸에 흡착→ 숙주인 폐포까지 호흡으로 이동
- 폐포에 침착/ 일정시간 캡시드단백질분리/ 유전자 복제
- 분리된 캡시드 폐포손상(호흡장애발생)→ 혈류에 희석
- 날숨으로 배출된 자식바이러스 에어로졸에 흡착→ 실내부유
- 환기가 억제된 공간에서 공유호흡으로 사람 간 감염
◇ 바이러스의 생존본성
- 사람이 호흡을 하는 한 바이러스의 폐포 유입을 막지 못한다.
- 바이러스는 실내 활동이 많은 인간의 폐포를 번식지로 선호한다.
- 바이러스는 매개체인 에어로졸에 흡착 공유호흡으로 전파된다.
- 바이러스는 지구의 원초적 물질로 인간이 지배할 수 없다.
◉ 수증기로 코로나바이러스 응집, 박멸기술
◇ 천적(天敵)을 이용한 바이러스 박멸
- 코로나바이러스의 천적: 일광자외선/ 수증기
- 자외선(실외): 날숨에 편승되어 배출된 바이러스는 대류에 의해 공중으로 분산⇒ 대기권의 자외선에 의해 사멸
- 수증기(실내): 초 분말상태의 바이러스는 에어로졸과 희석⇒ 수증기에 흡착 응집되면서 전파력 자동소진
◇ 다중이용시설(학교, 백화점, 지하철, 업무시설 등)
- 실내천정 외부환기시스템 설치 가동⇒ 정체된 에어로졸 강제배출
- 바이로졸 포집장치 설치/ 세균 및 생활미세먼지 응결처리
◇ 병의원/ 요양시설
- 의료인복지 우선지원(진료 및 상담실의 감염사각지대 개선)
- 입원실의 침상별 바이로졸포집설비 설치
- 지하시설 및 밀폐공간에 에어로졸포집장치 및 배풍장치 설치

 

        

<기고:설계현/건강 상식>  바이러스 관련 질환은 호흡(공기)을 통해 감염된다.
그런데 WHO는 어떤 근거로 코로나19감염을 비말전파로 단정하는가?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이 비말(飛沫)전파라는 WHO의 판단에 모든 국가가 비말중심의 방역체계를 구축하여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하지만 매일 수천 명의 사망자가 생겨나며 무증상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문제는 감염경로인데 비말이 코로나19의 감염원이라고 확정할 실증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과학은 실증이 생명이다.
 
이에 물리적 관점으로 접근하면 코로나바이러스는 통상 20nm~250nm의 크기(1nm는 1mm의 백만분의1)로 스스로 이동이 불가능한 반생물체며 사람의 호흡에 따라 폐포에 침착한 후 유전자를 복제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복제된 자식바이러스는 날숨으로 배출되어 매개체인 에어로졸에 흡착된 후 비감염자에게 반복 감염된다.

바이러스가 구강과 비강을 통과할 때 일부가 침이나 콧물에 흡착된 후 기침이나 재치기를 하면 비말에 혼재된 상태로 배출된다. 이러한 인체의 구조적 형태에서 “코로나19바이러스는 비말전파”라는 주장은 실증(實證)없는 주관적 논리다. 그 근거가 보균자가 기침을 하지 않는 무증상에서도 바이러스는 사람 간 감염이 되는 이유다.

바이러스는 몸체가 캡시드로 되어 자체로는 이동이 불가능하다. 때문에 번식을 위해서는 연결고리가 필수다. 그 첫째가 감염자와 비감염자가 동일공간에 있어야 하고, 둘째는 사람 간 바이러스를 옮기는 매개체가 있어야 하며, 셋째는 매개체를 이동시키는 수단이 있어야 한다. 그 매개체가 에어로졸이고 이동수단이 호흡이다.

실내에서 감염자의 날숨에 따라 배출된 바이러스는 매개체인 에어로졸에 흡착된 후 공간을 부유하다가 사람 간 호흡을 통해 비감염자에게 전파된다. 물리적 차원에서 는 공유호흡을 통한 에어로졸 전파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비말전파를 주장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말전파와 에어로졸전파는 차단방법이 다르다”는데 있다.

대중은 코로나19의 실체를 잘 알지 못한다. 다만 언론을 통해 전해들을 뿐이다. 문제는 전문가의 주관적 논리가 미디어를 통해 보도되면 실증이 없어도 대중에게는 지식이 된다. 그 지식이 오류로 판명되면 그때 발생하는 사회적 손실비용은 추산이 불가능하다. 때문에 바이러스전파의 객관적 실증은 방역정책에 필수조건이다.

바이러스19는 방역만으로 해결이 불가능하다. 종족번식의 본성을 갖고 있는 바이러스는 어디선가 번식을 해야 하는데 가장 선호하는 번식처가 인간의 폐포다. 에어로졸에 흡착된 바이러스는 들숨으로 폐포에 침착한 후 번식과정에서 폐포가 파손되는 것으로 이는 인간의 숙명이고 숨을 쉬는 한 피할 수 없는 물리적 현상이다.

그러나 바이러스도 약점은 있다. 바이러스가 혼재된 날숨은 밀도가 낮고 외부공기보다 가벼워 대류에 의해 급속히 공중으로 분산, 자외선에 사멸된다. 이면에 문제가 되는 부분은 외부로 배출되지 않고 실내에 정체되어 있는 바이로졸(바이러스+에어로졸) 이다.

이에 코로나19의 효율적인 방역은 바이로졸이 실내에 정체되지 않게 수증기에 흡착, 응결시켜 살균처리하거나 대류에 의해 대기권으로 분산되게 길을 터주는 것이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고 백신개발보다 경제적인 수단이 될 것이다.

           - ㈜ 청년의 꿈/ 부설 항 노화 연구소-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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