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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거제향인회 신임회장에 김철수 전 NH전무이사 선출

기사승인 2020.06.12  2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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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세종호텔서 제40차 정기총회및 회장 이취임식개회

 재경거제시향인회 (회장 김임수)는 지난 6월10일  명동 세종호텔에서 제4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2대 신임회장으로 전NH 전무이사를 역임한 하청면 칠천도 출신 김철수 현 부회장을 선출했다

또한 감사에는 전 연초회장 서채호, 향인회 유충복 자문위원이  선출되었다.

재경거제시향인회는 매년 5월 국회둔치운동장에서 정기총회 (회장 이.취임) 및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대규모 행사가 아닌 향인회 운영위원을 중심으로 개최했다.

옥치곤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 및 이, 취임식에는 80여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서일준 국회의원, 허동식 거제시부시장, 경남향인회 서울시종본부 박진홍 부본부장을 비롯한 외빈과 김봉조, 반종수 고문, 역대회장으로는 이원태·이기우·노근명·김상문·박덕중·이인용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축하메세지와 옥영문 거제시의장, 옥형길 거경문학회장,김태권 재경산악회 등 많은분들이 축전 및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이날 취임한 김철수 회장은  취임사에서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과 명성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향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며 “2년의 임기동안 협력하는 향인회, 관리형 실무 국장이라는 각오로 매사에 역대회장님들의 노하우를 배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사회,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축소 조정된 상황에서 앞으로의 계획을 운영협의회와 향인들에게 협조를구하기도 했다.

이어 김봉조 전 국회의원, 서일준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축사를 통해  이, 취임을 축하했으며, 어려운 시기 향인회장 수락에 감사하며 격려했다.

오랫만에 모인 향인들은 소통과 덕담 그리고 건강을 묻는 화합분위기를 이어가며 고향 소식과 거제발전을 기원하는 속에 취임식을 끝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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