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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원 압류 총선 투표 용품, 소각장서 대량 발견?

기사승인 2020.05.17  16: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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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총선 관련 서류와 투표용 인장 인주 취급, '이래도 되나?'

사전투표용 봉인지와 인장.인주 대량 발견-'선관위 경위 밝혀야' 
 연이어 불거져 나오는 사전투표 부정에 대한 의혹이 점점 구체적으로 불거지고 있어 4.15총선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 논란이 점증되고 있다.

 지난 5월16일 한 유투브가 법원이 압류하고 있는 시골(경기도 남양주) 문류창고를 찾아서 현장을 살피다가 무더기 사전투표 봉인지와 선거용 도장과 인주 그리고 사전투표소를 알리는 표시글  스티커 등을 대량 발견했다고 K-TLME NEWS가 16일 이를 보도했다며 권용훈 미래통합당 국방안보 수석부위원장이며 이 매체의 총괄본부장이 17일 아침 일찍 밴드를 통해 이를 공개했다.

 

 판사가 봉인한 날짜에는 2020년 5월 15일 오후 5시41분으로 되어 있어 그렇다면 이 봉인은 바로 하루 전날 봉인이 되었다는 것인데 법원이 압류 보관해야만 하는 물건들이었다는 점이다 .

또한 의혹을 제기한다면 이미 압류 보관된 투표용지는 숫자를 다  맞추어 놓고 다시 봉인한것은 아닌지 하는 의심도 가질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소각장에서 나온 각종 선거용품은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인가 ㆍ봉인이 되기전 이미 발표된 것과 맞추어 놓았다는 것은 아닌지? 하고 추론해 본다는 것이다

소중한 국민들의 주권이 어느 한 개인이나 단체가 이를 훼손했다면 이것은 민주주의를 강탈 한 것이 될 것이므로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고 했다.  사법부와 선관위는 이번 사건에 대해 분명한 내용을 밝혀야 할것이라고 이 언론 매체는 주장하고 있다

투표용지 보관장소에서 어떻게 선거에 사용되는 도구들이 소각장 쓰레기 봉투 속에서 발견될수 있다는 말인지. 그것도 전부 사전투표에만 사용된 물건이라면 사전투표 부정의혹이 제기됐던 사실에 비추어 보아 국민들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게될까?

선거는 민주주의 의 꽃이라는 칸막이 문구까지 나왔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를 훼손한 이 물건들에 대해 선관위로부터 어떤 해명이 나올지가 또 기다려진다. 통상 법원이 압류를 했다면 이 쓰레기 봉투 속 물건들까지 압류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그런데 소각장에 버려져 있는 선거용품은 무엇을 감추기 위한 것들인지 의문을 이 매체는 적시하고 있다. 봉인된 문류 창고는 과연 안전한 것일까? <권용훈 K-TIMENEWS 총괄본부장>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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