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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라벤더향으로 불법투기 쓰레기 막고 코로나 19 떨쳐요!

기사승인 2020.03.25  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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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동주민센터(동장 신채근)은 고현동 관내 불법투기 다발지역 7개소에 폐타이어를 활용해 라벤더 150본을 식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는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목적외에도 코로나 19로 침체된 관내 분위기를 일신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식재에 참석한 신채근 고현동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들이 잠깐이나마 바깥에 나갔을 때 불법투기된 쓰레기를 보면 기분이 더욱 언짢을 것 같아, 봄꽃 중 심신안정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를 식재했다. 식재된 봄꽃을 보고 주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밝아졌으면 한다”며 식재이유를 밝혔다.

한편 최근 고현동 주민센터는 이날 식재 외에도 주민센터 앞 화단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식재하는 등 코로나 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의 심적 위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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