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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원, 남부내륙철도는 계획대로 추진

기사승인 2020.01.24  08: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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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제외설, 노선변경은 있을 수 없는 일

선거 앞둔 불순한 의도 반드시 강한 비판 받아야

김한표 의원(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거제)은 최근 창원시(시장 허성무, 더불어민주당)가 제기한 남부내륙고속철도 노선 변경 요청에 대하여 노선변경은 절대 불가이며, 남부내륙고속철도는 계획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시(시장 허성무, 더불어민주당)는 당초 김천-거제간 남부내륙고속철도기본 노선을 김천-함안-창원중앙역으로 운행할 것을 지난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김 의원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국가균형발전과 서부경남 발전의 기틀을 다지는 사업에 특정 지자체에서 뒤늦게 논란을 부르는 공청회를 가지고 여론 몰이는 하는 것은 지역 이기주의이며, 얼어붙었던 지역경제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는 거제를 비롯한 경남 조선벨트의 숨통을 완전히 끊으려 하는 비도덕적이고, 비양심적인 행위”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 2018년에도 경남도청 서부권개발국에서 발표한 『KTX연계 서부경남발전 그랜드비전 수립 용역』의 과업지시서에 거제·통영이 제외돼 있는 것을 확인하고 경남도에 함께 추진할 것을 촉구한바가 있었으며, 2015년에도 사업성을 핑계로 거제를 제외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는데, 이러한 논란을 지속시키는 의도가 무엇이냐”고 비판했다.

 또한 “지난 1월 3일 경남도 남부내륙고속철도 김두문 추진단장의 대면보고에서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것임을 보고받은바 있고, 지난 21일 국토교통부 황성규 철도국장의 대면보고에서도 차질 없는 사업 진행과 함께 거제에서 착공식 추진을 검토한다는 답변까지 받은 바 있다”며 기존 계획에 변함이 없음을 강조하였다.

김한표 의원은 "언론보도에 따르면 일부 총선후보들이 이번 논란을 공약으로 내세워 여론화 시키려는 기대를 한다고 하는데, 오랜 숙원사업으로 이제야 시작을 하려는 남부내륙철도를 흔드는 이러한 작태는 비판받아야하며, 숟가락을 얹어 당선을 목적으로 하는 치졸한 작태를 보여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하였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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