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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문학 39집 출판기념회, 29일 연초면사무소 3층 회의실서

기사승인 2019.12.02  15: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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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협거제지부(지부장 이금숙)는 지난 29일 오후 6시 30분 연초면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옥영문 거데시의회의장, 전기풍 시의원, 이성보 현대시조 발행인, 윤일광 거제문화원 부원장, 옥순선 청마기념사업회장 등 내빈들과 거제문협 전직회장단 임원 및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문협 회원들의 신작 170여편을 수록한 거제문학 39집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인원인 64명의 회원작품을 수록한 이번 39집에는 내년 40호 발간을 위한 ‘거제문협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란 주제로 기념특집 좌담회를 개최, 거제문학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제시와 제언등을 담았고 청마유치환시인의 마지막 추천작가인 김석규 시인의 ‘청마풍경 언저리’라는 문학특강 내용도 상재했다.

1983년 거제생활문학회로 시작한 거제문인협회는 거제문학 39집 발간과 더불어 그동안 문화예술의 불모지인 거제도에 문학과 예술을 접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거제시민들에게 다가갔고, 청마 유치환, 무원 김기호 선생의 기념사업과 재조명 사업에도 앞장서 왔다.

특히 이번호에는 거제를 배경으로 한 회원들의 작품이 많아 눈에 띄었고 회원 신간 안내, 청마문학연구상 작품공모 및 1년 동안 거제문협이 활동한 화보 특집도 실어 볼거리를 제공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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