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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중학교 40대 학부모 학교진입 흉기 난동 '소란'

기사승인 2019.09.27  16: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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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낮에 학교진입 경찰과 대치 중 자해행위로 병원 긴급 후송-자녀문제 불만 표출?

거제의 한 중학교에서 40대 학부모가 백주대낮에 학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자해소동을 벌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즉각 출동했다.

거제경찰서는 27일 오후 2시 50분께 모 중학교에서 흉기를 들고 자해 소동을 벌인 H씨를 검거했다. 검거 당시 손목 등에 자해 행위를 해 119를 이용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에 따르면 H씨는 "내 자식이 맞고 왔다"는 이유로 화가 나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학교 문을 폐쇄하고 A씨를 학교 밖으로 유인해 설득해 3시 15분께 A씨가 흉기를 버리면서 소동이 일단락됐다. 다행히 학생들을 비롯해 다친 다른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H씨와 학교측을 상대로 수사중이다.

학교앞에 출동한 경찰순찰차와 119 소방차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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